현대에쓰앤에쓰 정체성 및 핵심가치
현대코퍼레이션그룹의 핵심 서비스 계열사로서 종합 솔루션 기업의 위상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현대에쓰앤에쓰(Hyundai SNS)는 현대코퍼레이션그룹(구 현대종합상사그룹) 내에서 부동산 및 사업 시설 유지 관리, 인적 자원 아웃소싱 서비스를 전담하는 핵심 서비스 전문 법인입니다.
2004년 3월 설립 이래 현대자동차그룹, 현대백화점그룹 등 범현대가 계열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사세를 확장해 왔으며, 현재는 대외적인 시장 경쟁력을 갖춘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단순한 노동력 공급 수준의 아웃소싱을 넘어, 고객사의 비즈니스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지위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현대에쓰앤에쓰가 지향하는 가치는 전문성(Expertise), 안정성(Stability), 유연성(Flexibility), 소통성(Communication)의 네 가지 기둥으로 지탱됩니다.
시설 관리 시장이 고도화됨에 따라 단순 미화나 경비 업무에 첨단 IT 기술을 접목하고, 고객사의 상황에 맞춘 유동적인 인력 배치와 실시간 소통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시장의 신뢰를 확보해 왔습니다.
이러한 전략적 지향점은 현대에쓰앤에쓰가 연평균 7% 이상의 꾸준한 성장을 달성하며 매출 1,000억 원 시대를 여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현대코퍼레이션그룹이 2016년 현대중공업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되어 독자적인 노선을 걷게 된 이후, 현대에쓰앤에쓰는 그룹 내에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고용 안정성을 지원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룹 지주회사 격인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가 상표권 사용 및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하는 가운데, 현대에쓰앤에쓰는 실제적인 시설 관리와 인력 운영을 담당하며 그룹 전체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하부 구조 역할을 수행합니다.
현대에쓰앤에쓰 사업분야 및 연혁
20년간의 성장 궤적과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 결산 연도 | 매출액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당기순이익 (억 원) | 성장률 (YoY) |
|---|---|---|---|---|
| 2020년 | 680 | 2.8 | 3.5 | - |
| 2021년 | 756 | 3.2 | 4.2 | 11.2% |
| 2022년 | 916 | 4.4 | 5.4 | 21.2% |
| 2023년 | 1,003 | 5.9 | 7.9 | 9.5% |
| 2024년 | 1,084 | 7.1 | 9.5 | 8.1% |
| 주요 서비스 영역 | 핵심 세부 업무 | 기대 효과 |
|---|---|---|
| 시설 관리(FM) | 기계/전기/영선 유지보수, 에너지 관리 | 건물 수명 연장 및 운영비용 절감 |
| 건물 위생 관리 | 대형 건물 미화, 소독, 대기환경 관리 | 쾌적한 실내 환경 및 자산 가치 상승 |
| 보안/경비 | 일반 경비, 특수 경비, 출입 통제 | 자산 보호 및 비상 상황 즉각 대응 |
| HR 아웃소싱 | 조리 보조, 판촉 대행, 인력 파견 | 인력 운영 유연성 및 노무 리스크 관리 |
| 자재 유통 | 청소 장비, 산업 소모품 도소매 | 소모품 원가 절감 및 품질 표준화 |
범현대가 계열: 현대백화점, 현대그린푸드, 아산사회복지재단, 현대렌탈케어
비계열 기업: 삼양식품, 동원홈푸드, 한국전기연구원, 노보텔 대구, 부산 IBIS 호텔
인증 현황: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NICE평가정보 신용등급 'A-'
현대CNS 베트남 법인의 현재 사업분야
2015년 설립 이후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는 종합 비즈니스 파트너로 성장해 왔습니다.
현대에쓰앤에쓰는 국내 사업 경험을 토대로 2015년 베트남 외투법인 현대CNS를 출자하였습니다.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설립, 인허가, 부동산 등의 컨설팅 서비스와 헤드헌팅,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서비스를 통해 베트남에서 한국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현재 사업 영역은 컨설팅, 인재 채용, BPO 등 개별 서비스에 집중되어 있어 통합 솔루션 제공 역량 강화가 요구됩니다.
- 베트남 시장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한국 기업의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어, 원스톱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본사 현대에쓰앤에쓰의 FM, 보안, HR 아웃소싱 역량을 베트남에 이식하여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범현대그룹 베트남 진출 계열사 및 관계사에 대한 통합 서비스 제공으로 시너지 창출이 가능합니다.
- 스마트 FM, 디지털 플랫폼 기반 서비스 등 고부가가치 사업 모델로의 확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현대CNS 베트남 법인은 현재의 개별 서비스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본사의 종합 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 베트남 내 한국 기업을 위한 원스톱 비즈니스 파트너로 도약해야 합니다.
특히 베트남에 진출한 범현대그룹 관계사 및 협력사에 대한 FM 서비스, HR 아웃소싱, 보안 솔루션 등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외부 고객사 확대를 추진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스마트 FM 플랫폼을 구축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통해 베트남 내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야 합니다.
법인장 지원자 박강연의 네트워크 및 활용방안
베트남 현지 5년 이상의 경험과 광범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범현대그룹 관계사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합니다.
경영기획, 사업계획, 해외지사 운영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실무 역량을 갖춘 경영 전문가로, 현재 코웨이 베트남 총판법인 CARPA의 호치민 지사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약 100여 명 규모의 조직을 총괄하며, 현지화된 조직 운영과 다문화 커뮤니케이션 역량으로 성과 및 소통 중심의 조직 문화를 구축하여 연간 약 600억 동(약 30억 원)의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회계 전공(MS in Accounting)을 바탕으로 사업계획 수립, 손익 분석 등 경영지표 기반의 의사결정과 실행에 능하며, 베트남 시장에서의 직접적인 영업 경험과 고객 대응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나이성 코참(한국상공인연합회) 사무국장으로서 한국 기업들과의 대외 협력 및 네트워크 활동을 통해 신뢰를 기반으로 한 대외협력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기존 사업 영역 네트워크
호치민) 인태코 법무법인 - 사업지원, 법률, 비자
호치민) VILAF법무법인, LNT법무법인, 신아세안 컨설팅
신규 사업 영역 네트워크
- 범현대그룹 관계사 시너지 극대화: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현대백화점 등 베트남 진출 범현대 관계사에 FM, HR 아웃소싱, 보안 솔루션 통합 제공
- MRO 구매대행 사업 확대: 서브원, DARAM 등 MRO 전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 내 한국 제조업체 대상 산업용 소모품 구매대행 서비스 확대
- 건축·인테리어 사업 연계: TOP E&C, PNS E&C 등 건설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신규 공장·오피스 건설 시 FM 계약 동시 수주
- 환경·안전·보건 컨설팅 패키지화: KOSHI 컨설팅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 보안 서비스 패키지 상품 개발
- 금융권 협력을 통한 신용 기반 확보: 신한·우리·하나은행 네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고객사 발굴 및 금융 연계 서비스 제공
- 코참·동문회 네트워크 활용: 동나이코참 사무국장으로서의 위상을 활용하여 신규 진출 한국 기업 대상 영업 및 홍보 강화
- 렌탈 사업과의 시너지: CARPA 정수기, 글로벌하이테크 복합기 등 렌탈 고객사를 대상으로 FM 서비스 크로스셀링
- IT서비스 연계: C-laps, Small Bridge 등 IT 파트너와 협력하여 스마트 FM 플랫폼 구축 및 디지털 마케팅 역량 확보
전략적 리더십: 100명 규모 조직 총괄 경험과 연간 600억 동 매출 창출 실적을 바탕으로 현대CNS 베트남 법인의 사업 확장을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장 실행력: 베트남 현지 5년 이상의 실무 경험과 다문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통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지화된 사업 전략 실행이 가능합니다.
재무적 통찰력: 회계 전공 석사와 CFO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계획 수립, 손익 분석, 투자 의사결정 등 경영지표 기반의 합리적 경영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대외 협력 역량: 동나이코참 사무국장, 성균관대·ROTC 동문회 활동 등을 통해 구축한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발굴하겠습니다.